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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VS ICE COST - 2026

전기차 vs 내연기관 총비용 비교 계산기

전기차와 내연기관, 장기적으로 어느 쪽이 더 경제적일까요?

비교 기간

차량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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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및 연료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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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과 전기차 가격,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총비용 비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vs 내연기관,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

전기차와 내연기관의 비용 비교는 단순히 차량 가격만 보면 안 돼요. 실제로 차를 운행하면서 들어가는 연료비, 정비비, 세금, 보험료까지 모두 합산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전기차의 높은 초기 가격만 보고 포기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생각보다 빨리 본전을 뽑을 수 있어요.

특히 출퇴근 거리가 길거나 연간 주행거리가 15,000km 이상인 분이라면 전기차의 경제적 이점이 확실히 두드러집니다. 반대로 주행거리가 짧고 차량을 자주 바꾸는 스타일이라면 내연기관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전기차가 유리한 경우

  • - 연간 주행거리가 15,000km 이상인 경우
  • - 5년 이상 장기 보유할 계획인 경우
  • - 자가 충전(아파트, 주택 충전기)이 가능한 경우
  • - 보조금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경우
  • -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내연기관이 유리한 경우

  • - 연간 주행거리가 10,000km 이하인 경우
  • - 3년 이내 짧은 기간 보유 후 교체 예정인 경우
  • -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 - 장거리 여행을 자주 하는 경우
  • - 초기 구매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이 계산기는 단순 비용 비교를 위한 도구예요. 실제로는 충전 편의성, 잔존가치(중고차 가격), 배터리 수명, 보험료 차이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전기차 배터리는 보통 8년/16만km 보증이 제공되지만, 보증 기간 이후 교체 비용은 수백만 원이 들 수 있으니 이 점도 참고하세요.

계산 기준 안내

  • - 내연기관 취등록세: 차량가의 7% 적용
  • - 전기차 취등록세: 감면 혜택 적용 (0원으로 계산)
  • - 내연기관 정비비: 연 50만원 (엔진오일, 필터, 브레이크 등)
  • - 전기차 정비비: 연 20만원 (타이어, 와이퍼, 냉각수 등)
  • - 내연기관 자동차세: 연 40만원 기준 / 전기차 자동차세: 연 13만원
  • - 보험료, 감가상각, 배터리 교체 비용은 별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기준 국고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최대 680만원까지 지원되며, 지자체 보조금을 합하면 최대 1,000만원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차량 가격이 5,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이 50% 삭감되고, 8,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역마다 지자체 보조금이 다르니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네, 실제로 상당히 저렴해요. 전기 충전비는 내연기관 연료비의 1/3~1/5 수준이고, 엔진오일 교환이 필요 없어서 정비비도 절반 이하입니다. 다만 타이어 마모가 빠른 편이고, 배터리 교체 비용(보증기간 이후)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2025년까지 전기차 취등록세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 다만 이 혜택은 정부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구매 시점에 정확한 감면율을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취등록세 전액 면제로 계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