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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요

교육비는 한 달 단위로 보면 감당할 만해 보이는데, 유치원부터 대학 졸업까지 다 더해 보면 금액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게다가 대학 등록금처럼 목돈이 몰려 있는 구간이 있어서, 미리 준비 기간을 계산해 두지 않으면 그때 가서 대출로 메우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단계별 교육비를 합산하고, 목표 시점까지 매달 얼마씩 모아야 하는지를 역산해 줍니다. 기본 금액은 저희가 정한 가정값이니 공립/사립, 지역, 사교육 수준에 맞게 직접 조정해서 쓰세요. 대학 등록금 실제 자료는 대학알리미에서 학교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설정한 기본 가정값입니다 — 실제 시세가 아닙니다

단계별 교육비와 대학 등록금 기본값은 저희가 정한 가정값입니다. 공립이냐 사립이냐, 어느 지역이냐, 사교육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실제 금액은 몇 배씩 차이 납니다. 대학 등록금은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서 학교·학과별 실제 금액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EDUCATION COST CALCULATOR - 2026

교육비 계산기

우리 집 실제 금액을 넣어 유치원부터 대학까지의 총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자녀 정보

교육 유형

사교육 포함

대학 유형

의대는 6년 과정으로 계산됩니다

비용 가정값 직접 수정

아래 금액은 저희가 잡아 둔 기본 가정값이에요. 실제 시세 조사값이 아니니, 아는 금액이 있으면 그걸로 바꿔 주세요. 계산에 바로 반영됩니다.

학교 비용 (월, 공립)

만원
만원
만원
만원

사교육비 (월)

만원
만원
만원

대학 등록금 (연, 사립)

만원

대학 등록금은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서 학교·학과별 공시 금액을 직접 조회할 수 있어요.

자녀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자녀 나이를 입력하면 유치원부터 대학까지의 예상 교육비를 계산해 드립니다.

계산 가정값 안내

여기 나오는 금액들은 저희가 계산이 돌아가게끔 잡아 둔 기본 가정값이지, 실제 시세를 조사한 숫자가 아니거든요. 어느 통계 자료를 옮긴 것도 아니고, 특정 학교의 공시 금액도 아닙니다. 교육비는 지역·학교·아이마다 몇 배씩 벌어지는 항목이라 평균 하나로 답이 안 나와요. 본인이 아는 실제 금액으로 바꿔서 계산해 보세요.

사이트가 정한 기본 가정값 (전부 수정 가능)

  • · 유치원 월 비용 — 공립 30만원 / 사립 50만원
  • · 초등학교 월 비용 — 공립 10만원 / 사립 80만원
  • · 중학교 월 비용 — 공립 15만원 / 사립 90만원
  • · 고등학교 월 비용 — 공립 25만원 / 사립 100만원
  • · 사교육비 월 — 초등 40만원 / 중학 50만원 / 고등 70만원
  • · 대학 등록금 연 — 국립 450만원 / 사립 900만원 / 의대 1500만원
  • · 재학 연한 — 유치원 3년(4~6세), 초등 6년, 중학 3년, 고등 3년, 대학 4년(의대 6년). 이건 학제상 정해진 기간입니다.
  • · 물가 상승률 — 반영하지 않음(오늘 가격 기준)

계산식

초·중·고 단계 비용 = (학교 월 비용 + 사교육 월 비용) × 12개월 × 남은 재학 연수
유치원 단계 비용 = 유치원 월 비용 × 12개월 × 남은 재학 연수
대학 단계 비용 = 연 등록금 × 재학 연수
총 교육비 = 모든 단계 비용의 합 (자녀가 여럿이면 각 자녀 합계를 다시 합산)
월 저축 필요액 = 총 교육비 ÷ 전체 기간(년) ÷ 12

실제 숫자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 · 대학알리미 (academyinfo.go.kr)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이 운영하는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입니다. 관심 있는 대학·학과의 등록금을 직접 조회할 수 있어요. 의대처럼 계열별 차이가 큰 경우엔 특히 여기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 · 통계청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 사교육비의 전국 분포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조사입니다. 지역별·학교급별 구분이 있어 본인 상황에 가까운 값을 고르기 좋아요.
  • · 지원하려는 학교의 납입금 안내 — 사립 유치원·학교는 학교별 안내문이나 홈페이지에 실제 납입금이 공개돼 있습니다.
  • · 최근 몇 달 가계부 — 이미 아이가 학교에 다니고 있다면 실제 지출 내역이 가장 정확한 입력값입니다.

현재 적용 중인 비용 가정값

지금 계산에 쓰이고 있는 금액입니다. 왼쪽 ‘비용 가정값 직접 수정’ 카드에서 바꾸면 이 표도 함께 바뀝니다.

교육 단계공립 (월)사립 (월)사교육 (월)
유치원30만원50만원-
초등학교10만원80만원40만원
중학교15만원90만원50만원
고등학교25만원100만원70만원
대학 (국립) · 4450만원-
대학 (사립) · 4900만원-
대학 (의대) · 61,500만원-

* 사이트가 정한 출발점이며, 조사된 시세가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이 도구가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아이의 현재 나이에서 시작해 유치원 → 초등 → 중학 → 고등 → 대학까지 남은 재학 연수를 세고, 각 단계의 월(또는 연) 비용을 곱해서 쌓아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결과의 정확도는 전적으로 입력한 금액에 달려 있습니다. 계산 로직 자체는 곱셈과 덧셈뿐이라 틀릴 여지가 없지만, 들어가는 금액이 남의 집 숫자면 나오는 총액도 남의 집 총액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기본값을 ‘정답’으로 제시하는 대신 전부 고칠 수 있는 입력칸으로 만들어 뒀습니다. 이미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최근 몇 달 가계부의 실제 지출을 넣는 게 가장 정확해요.

총액을 가장 크게 흔드는 항목은 대체로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사교육비고, 다른 하나는 대학 유형이에요. 사교육비는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간 매달 나가기 때문에 월 10만 원 차이가 총액에서는 1,440만 원 차이로 벌어집니다. 대학은 반대로 기간은 짧지만 단가가 커서, 특히 의대처럼 6년 과정이면 4년제 대비 재학 연수와 등록금이 동시에 올라 총액이 급격히 움직이고요. ‘사교육 포함/미포함’ 버튼을 눌러 보시면 사교육이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바로 보이는데, 이 비교가 이 계산기에서 가장 쓸모 있는 화면일 겁니다.

결과를 읽을 땐 총액보다 ‘월 저축 필요액’과 연도별 표를 보세요. 총액은 숫자가 커서 부담만 줄 뿐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월 저축 필요액은 지금 당장 통장에 세팅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그리고 연도별 표를 보면 지출이 균등하지 않다는 게 드러나요. 아이가 여럿이면 학년이 겹치는 몇 해에 부담이 몰리고, 대학 등록금 시기에 봉우리가 하나 더 생깁니다. 그 봉우리가 몇 년 뒤 어디에 오는지를 미리 알면 그때까지 만기가 오도록 저축 상품을 배치할 수 있고요. 참고로 이 계산은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오늘 가격 기준이라, 10년 뒤 실제 지출은 이보다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유분을 얹어서 계획하세요.

교육비 절약 팁

자녀 교육비는 15~20년에 걸쳐 나가는 장기 지출이라, 한 번에 큰돈을 마련하는 문제가 아니라 매달 나가는 흐름을 관리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특히 사교육비는 한 번 올리면 다시 내리기 어려운 항목이라 처음 설계할 때 상한을 정해 두는 게 실질적인 절약이 돼요.

교육비 마련 전략

  • 1. 위 ‘월 저축 필요액’을 기준으로 자동이체 금액을 먼저 정하기
  • 2. 연도별 표에서 지출 봉우리가 오는 해를 확인하고, 그 시점에 만기가 오도록 상품 배치
  • 3. 단기 자금(사교육비)과 장기 자금(등록금)을 다른 계좌로 분리
  • 4. 정부 지원금(아동수당 등)은 생활비에 섞지 말고 교육 계좌로 바로 이체

이미 비용을 치른 자원부터 쓰기

  • - EBS 무료 강의 및 교재
  • -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 - 지역 도서관, 문화센터 프로그램
  • - 무료로 열려 있는 온라인 학습 도구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계산기의 금액은 사이트가 정한 기본 가정값이며, 화면에서 직접 수정하면 그 값으로 계산됩니다.
  • - 물가 상승률은 반영되지 않은 오늘 가격 기준이므로, 실제 지출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 급식비, 교복, 수학여행, 교재비처럼 단발성으로 발생하는 비용은 계산에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월 비용 입력값에 얹어 넣으세요.
  • - 장학금, 학자금 지원, 교육급여 등을 받으면 실제 부담은 줄어듭니다. 이 계산은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의 상한선에 가깝습니다.
  • - 재수·편입·어학연수·대학원 등은 계산 범위 밖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희가 계산이 돌아가도록 잡아 둔 출발점입니다. 통계 조사 결과도, 특정 학교의 공시 자료도 아니에요. 교육비는 지역·학교·아이의 학습 방식에 따라 몇 배씩 벌어지는 항목이라 '평균값 하나'로 답을 내는 게 애초에 무리거든요. 그래서 화면의 모든 금액을 직접 고칠 수 있게 만들어 뒀습니다. 대학 등록금은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서 학교·학과별 실제 공시 금액을 조회할 수 있고, 사교육비 감각은 통계청의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두 곳에서 확인한 숫자를 입력칸에 넣으면 훨씬 현실적인 계획이 나와요.
EBS 무료 강의, 지역 도서관·문화센터 프로그램, 학교 방과후 수업처럼 이미 비용을 치른 자원을 먼저 쓰는 게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과목을 전부 학원에 맡기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굴러가는 과목은 덜어 내는 식으로 항목을 정리하면 총액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요. 다만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가정마다 편차가 커서 저희가 수치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대신 이 계산기에서 사교육비 입력값을 바꿔 가며 총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직접 보시는 걸 권해요.
기간이 길다는 게 교육비 저축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대학 등록금까지 15년 이상 남아 있으니, 단기 예적금만으로 채우기보다 만기 시점이 다른 상품을 계단식으로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어린이 적금이나 CMA처럼 유동성이 있는 상품으로 단기 비용(사교육비)을 대응하고, 장기 자금은 적립식 투자로 나눠 두는 식이죠. 상품별 세제 혜택과 원금 손실 가능성은 가입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공립/사립 선택은 유치원·초등·중학·고등 각 단계의 월 비용 항목을 통째로 바꿉니다. 계산기 안의 기본값은 사립이 공립보다 꽤 높게 잡혀 있는데, 이건 저희가 정한 가정값이라 실제 학교와는 다를 수 있어요. 관심 있는 학교의 실제 납입금 안내가 있다면 '비용 가정값 직접 수정' 카드에서 그 숫자로 바꾸고 계산해 보세요. 12년 누적으로 보면 월 몇만 원 차이도 총액에서는 크게 벌어집니다.

📚 관련 생활 가이드

결과 해석 가이드

총액의 크기에 놀라기보다 '매달 얼마씩 모으면 되는가'를 보세요. 준비 기간이 길수록 월 부담이 급격히 줄어드는 게 이 계산의 핵심입니다. 대학 등록금처럼 시점이 정해진 목돈은 따로 떼어 관리하시는 게 좋고, 실제 등록금은 대학알리미에서 학교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단계별 교육비와 대학 등록금 기본값은 저희가 정한 가정값입니다. 공립/사립, 지역, 사교육 수준에 따라 실제 금액은 크게 달라집니다
  • · 물가상승률을 별도로 입력하지 않으면 현재 금액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통계청 KOSIS(kosis.kr) 가계동향조사 — 소득분위별 실제 지출 분포
  • · 한국전력(kepco.co.kr)·도시가스사 요금표 — 공공요금 단가
  • · 본인 카드사·은행 앱의 지출 내역 — 가장 정확한 자료는 본인 기록입니다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