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왜 필요한가요

금리가 내려가면 대환을 떠올리지만, 이자 절감액만 보고 결정하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근저당 말소·설정 비용, 인지세, 감정평가비 같은 전환 비용이 전부 앞단에 몰려 있거든요. 이걸 회수하기 전에 또 갈아타거나 집을 팔면 절감액을 구경도 못 합니다.

아래 계산기에 현재 대출 조건과 새 대출 조건, 전환 비용을 넣으면 월 절감액, 잔여 기간 총 절감액, 그리고 비용을 회수하는 데 걸리는 손익분기 개월 수가 나옵니다. 한 가지 더 중요한 건, 대환은 새 대출이라 DSR을 다시 심사받는다는 점이에요. 대출을 받을 때보다 소득이 줄었다면 같은 금액이 안 나올 수 있으니 한도부터 확인하세요.

MORTGAGE REFINANCE

주담대 대환 절감 계산기 (2026)

기존 대출

신규 대출

대환 비용

총 비용: 1,200,000원

비교 기간

순절감

1,479만원

손익분기점

5개월

대환 비용

120만원

비교 요약

기존 월납입(첫 달)1,667,497원
신규 월납입(첫 달)1,485,829원
기존 총이자(구간)63,623,556원
신규 총이자(구간)47,629,364원
이자 절감액15,994,192원

월별 비교 스케줄

기존 이자신규 이자차이누적절감
1113만원85만원27만원-93만원
2112만원85만원27만원-65만원
3112만원85만원27만원-38만원
4112만원84만원27만원-10만원
5112만원84만원27만원17만원
6111만원84만원27만원45만원
7111만원84만원27만원72만원
8111만원84만원27만원99만원
9111만원84만원27만원127만원
10111만원83만원27만원154만원
11110만원83만원27만원181만원
12110만원83만원27만원208만원

FAQ

대환하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아닙니다. 금리 차이보다 대환 비용이 크면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보나요?

누적 이자절감이 대환 비용을 초과하는 첫 달을 손익분기점으로 계산합니다.

기간을 늘리면 어떤가요?

월 부담은 줄어도 총 이자가 늘 수 있으므로 총비용 기준으로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 관련 금융 가이드

결과 해석 가이드

월 절감액이 아니라 손익분기 개월 수를 먼저 보세요. 그 기간보다 짧게 살 계획이거나 곧 집을 팔 생각이면 대환은 손해입니다. 그리고 절감액이 커 보여도 대환하면서 만기를 늘린 경우가 있는데, 그건 이자가 싸진 게 아니라 부담을 뒤로 미룬 것이니 총이자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이자 계산은 별도 표기가 없으면 월 복리(연이율 ÷ 12)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우대금리·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 등 부대 비용은 이용자가 따로 입력하지 않는 한 반영되지 않습니다
  • ·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조합한 추정치이며, 계약 조건·특약·지역·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 — 실제 판매 중인 상품의 금리 비교
  •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bok.or.kr) — 기준금리·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
  • · 거래하시는 금융회사의 대출 한도·금리 조회 서비스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