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요
LTV는 집값 대비 얼마까지 빌려주느냐인데, 여기서 '집값'이 매매가가 아니라 은행 감정가라는 게 함정입니다. 감정가가 매매가보다 낮게 나오면 예상보다 한도가 줄어들죠. 여기에 선순위 근저당이나 소액임차보증금(이른바 방공제)이 있으면 그만큼 또 차감됩니다. 계약금을 넣은 뒤에 이걸 알게 되면 정말 난감해집니다.
아래 계산기에 주택가격과 적용 LTV 비율을 넣으면 최대 대출 가능액과 필요한 자기자본이 나옵니다. 규제 비율은 은행업감독규정과 금융위원회 기준을 따르되 지역·주택 수·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요. 그리고 실제로는 LTV를 통과해도 DSR에서 잘리는 경우가 많으니, 두 계산을 같이 돌려 더 낮은 쪽을 실제 한도로 보셔야 합니다.
LTV CALCULATOR
LTV 계산기 (2026)
주택가격과 LTV 기준으로 최대 대출 가능액, 필요 자기자본, 현재 LTV를 계산합니다.
계산 모드
기본 입력
최대 대출 가능액
4.2억원
LTV 기준
70.0%
추가 대출 가능액
4.2억원
상세 내역
| 주택가격 | 600,000,000원 |
| LTV 비율 | 70.0% |
| 최대 대출 가능액 | 420,000,000원 |
LTV별 시나리오 비교
| LTV | 최대 대출 | 필요 자기자본 |
|---|---|---|
| 40% | 2.4억원 | 3.6억원 |
| 50% | 3.0억원 | 3.0억원 |
| 60% | 3.6억원 | 2.4억원 |
| 70% (현재) | 4.2억원 | 1.8억원 |
| 80% | 4.8억원 | 1.2억원 |
자주 묻는 질문
LTV와 DSR은 무엇이 다른가요?
LTV는 담보가치 기준 한도이고, DSR은 소득 대비 상환부담 기준입니다. 실제 한도는 더 보수적인 기준이 적용됩니다.
LTV 70%면 무조건 70%까지 대출되나요?
아닙니다. DSR, 소득, 신용등급, 규제지역 등 조건으로 실제 한도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선순위 보증금이 있으면 한도가 줄어드나요?
네. 담보조정가치(주택가격-선순위보증금) 기준으로 계산되어 최대 대출 가능액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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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가이드
최대 대출액보다 '필요한 자기자본'을 보세요. 실제로 자금 계획을 막는 건 대출 한도가 아니라 준비해야 할 현금입니다. 여기에 취득세·중개수수료·이사비가 더 붙는다는 점도 잊지 마시고요. 그리고 감정가가 매매가보다 낮게 나오거나 선순위 채권·방공제가 있으면 한도가 더 줄어드니, 계약 전에 은행에서 한도 조회를 먼저 받아 보세요.
법령·제도 근거
이 계산기가 실제로 코드에 구현한 공표된 세율표·요율 고시·법 조문입니다.
- ·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위원회 주택담보대출 LTV 규제 비율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관리비·수선비·재산세 등은 이용자가 입력한 항목만 반영합니다
- · 전세 보증금의 기회비용은 이용자가 지정한 수익률(또는 예금금리)로 환산합니다
- ·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조합한 추정치이며, 계약 조건·특약·지역·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 — 실제 거래된 가격
- ·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reb.or.kr) — 전월세전환율·가격지수
- · 위택스(wetax.go.kr) — 지방세 미리계산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