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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요

부업 수입이 생기면 세금보다 건강보험료를 더 걱정하게 됩니다. 직장가입자여도 근로 외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소득월액 보험료가 따로 부과되거든요. 또 하나 흔한 오해가 3.3%입니다. 프리랜서 수입에서 떼이는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는 세금이 끝난 게 아니라 미리 떼어 둔 원천징수라서, 5월에 종합소득세로 정산하면 더 낼 수도 돌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소득세법 제70조의 종합소득 확정신고 대상 판단과 제55조 기본세율표, 그리고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의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 구조를 반영해 예상 세액과 신고 필요 여부를 안내합니다. 다만 보험료 부과 기준 금액은 개정될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고 대상 여부와 세액은 홈택스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SIDE JOB · 2026

부업 수익 계산기 (2026)

부업 소득세 · 건보료 · 실수익 자동 계산

소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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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월 수입을 입력하면 자동 계산됩니다.

부업 수익, 세금 떼고 나면 얼마 남을까?

요즘 부업으로 추가 수입을 만드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거든요. 배달, 블로그 광고, 유튜브, 프리랜서 외주, 온라인 쇼핑몰 등 부업의 형태도 다양합니다. 그런데 부업 수입이 생기면 세금과 건강보험료도 달라진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꽤 있어요. 이 계산기로 세금과 건보료를 빼고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해보세요.

사업소득 vs 기타소득, 뭐가 다른가요?

사업소득은 계속적·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을 말합니다. 배달 라이더, 블로그/유튜브 광고수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이 해당됩니다. 기타소득은 일시적이고 비반복적인 소득으로, 강연료, 원고료, 자문료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기타소득이 유리한 점은 필요경비율이 60%로 높고, 과세대상 금액(수입-경비)이 연 300만원 이하면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어 종소세 신고 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건강보험료 폭탄 주의

직장인이 부업을 해서 직장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에 대해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예를 들어 부업 소득이 연 3,000만원이라면 초과분 1,000만원에 대해 건보료가 추가되는 거죠. 생각보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부업 소득이 2,000만원 근처라면 소득 관리를 신중하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는 이렇게

부업 소득이 있으면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합니다. 근로소득(본업)과 부업 소득을 합산해서 세금을 계산하는데요, 이때 부업에 들어간 비용(경비)을 빼고 계산합니다. 장부를 작성하면 실제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고, 장부 없이도 업종별 경비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으니, 겁먹지 마시고 꼭 기한 내에 신고하세요.

부업 소득 절세 팁

첫째, 사업자등록을 하면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절세에 유리합니다. 둘째, 사업 관련 비용(장비 구입, 교통비, 통신비 등)에 대한 증빙을 꼼꼼히 챙기면 경비 처리로 과세소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기타소득이 소액이라면 분리과세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금액이 크다면 세무사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2026년 부업 트렌드

2026년 현재 인기 있는 부업으로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유튜브,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운영, 프리랜서 개발/디자인, AI 관련 서비스 제공, 온라인 강의 등이 있습니다. 특히 AI 도구를 활용한 부업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으며, 초기 투자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부업도 많아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부업 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입니다. 다만 기타소득이 연 300만원(필요경비 차감 후) 이하라면 분리과세를 선택해 종소세 신고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직장가입자의 경우 부업 등 직장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됩니다. 2,000만원 이하라면 추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사업소득은 계속적·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득(배달, 블로그 광고수입 등)이고, 기타소득은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소득(강연료, 원고료 등)입니다. 기타소득은 필요경비율이 60%로 높고, 300만원 이하 시 분리과세가 가능합니다.

📚 관련 세금 가이드

결과 해석 가이드

예상 세액보다 '신고 대상인가'와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붙는가'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세금보다 보험료 쪽에서 체감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3.3% 원천징수는 세금이 끝난 게 아니라 미리 뗀 것이라, 경비를 제대로 정리하면 5월에 돌려받는 경우도 흔합니다. 증빙을 모아 두시는 게 그래서 중요해요.

법령·제도 근거

이 계산기가 실제로 코드에 구현한 공표된 세율표·요율 고시·법 조문입니다.

  • · 소득세법 제70조(종합소득 과세표준 확정신고) 및 제55조 기본세율표
  •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소득월액 보험료 부과 기준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이용자가 입력하지 않은 공제·감면 항목은 없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 지방소득세는 산출세액의 10%로 계산합니다
  • ·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조합한 추정치이며, 계약 조건·특약·지역·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 모의계산 — 신고 전 반드시 대조
  • · 위택스(wetax.go.kr) — 지방세 미리계산
  • ·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적용 법령 원문 확인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