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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필요한가요

전세가 무조건 싸다는 말은 보증금의 기회비용을 0으로 놨을 때만 성립합니다. 목돈이 2년간 묶여 있으면 그동안 그 돈으로 벌 수 있었던 수익을 포기하는 거니까요. 반대로 월세는 매달 돈이 나가는 대신 목돈이 남고 보증금 사고 위험이 훨씬 작습니다. 그래서 비교하려면 '전세 대출이자 + 보증금 기회비용' 대 '월세 누적'으로 놓아야 같은 선에서 붙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계약 기간 동안의 총비용을 양쪽으로 누적해 보여 줍니다. 보증금의 기회비용은 회원님이 지정한 수익률(예금금리든 투자수익률이든)로 환산하니, 그 값을 어떻게 잡느냐가 결과를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금액에 안 잡히는 요소도 있어요. 전세는 보증금 반환 위험, 월세는 갱신 때 인상 위험입니다. 이건 계산이 아니라 판단의 영역이에요.

JEONSE VS RENT

전세 vs 월세 총비용 비교 계산기 (2026)

공통 설정

전세 옵션

월세 옵션

월세가 유리

차이 908만원

전세 총비용

3,368만원

월세 총비용

2,460만원

손익분기점

없음

월별 누적 비교

전세 누적월세 누적차이
1140만원103만원38만원
2281만원205만원76만원
3421만원308만원114만원
4561만원410만원151만원
5702만원513만원189만원
6842만원615만원227만원
7982만원718만원265만원
81,123만원820만원303만원
91,263만원923만원341만원
101,403만원1,025만원378만원
111,544만원1,128만원416만원
121,684만원1,230만원454만원
131,824만원1,333만원492만원
141,965만원1,435만원530만원
152,105만원1,538만원568만원
162,245만원1,640만원605만원
172,386만원1,743만원643만원
182,526만원1,845만원681만원
192,666만원1,948만원719만원
202,807만원2,050만원757만원
212,947만원2,153만원795만원
223,087만원2,255만원832만원
233,228만원2,358만원870만원
243,368만원2,460만원908만원

📚 관련 부동산 가이드

결과 해석 가이드

총비용 차액보다 '기회비용 수익률을 몇 %로 잡았을 때 결론이 뒤집히는가'를 찾아보세요. 그 분기점이 현실적인 수익률 근처라면 두 선택지는 사실상 비슷하다는 뜻이고, 그때는 금액이 아니라 다른 기준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전세는 보증금 반환 위험, 월세는 갱신 인상 위험이라는 계산에 안 잡히는 요소도 함께 저울에 올리세요.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관리비·수선비·재산세 등은 이용자가 입력한 항목만 반영합니다
  • · 전세 보증금의 기회비용은 이용자가 지정한 수익률(또는 예금금리)로 환산합니다
  • ·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조합한 추정치이며, 계약 조건·특약·지역·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 — 실제 거래된 가격
  • ·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reb.or.kr) — 전월세전환율·가격지수
  • · 위택스(wetax.go.kr) — 지방세 미리계산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