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요
DTI와 DSR을 같은 것으로 아는 분이 정말 많은데, 둘은 잡는 범위가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에 나머지 대출의 '이자'만 더해서 보고,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전부 더해서 봅니다. 그래서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이 있으면 DTI는 여유롭게 통과인데 DSR에서 막히는 일이 생겨요. 한도 계산이 어긋나는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아래 계산기에 연소득, 주담대 조건, 기타 대출의 연간 이자를 넣으면 DTI 비율과 남은 여력이 나옵니다. 산정 방식은 은행업감독규정과 금융위원회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기준을 따랐어요. 다만 적용 비율은 지역·주택 수·정책에 따라 달라지고, 실제 한도는 DTI와 DSR 중 더 낮은 쪽에서 잘리므로 DSR 계산기도 함께 돌려 보셔야 합니다.
DTI CALCULATOR
DTI 계산기 (2026)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을 계산하고 DTI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합니다.
소득 및 기준
주택담보대출
기타부채 포함
내 DTI
32.7%
연소득
7,000만원
주담대 연간 상환
2,292만원
월 환산 부담
191만원
DSR 참고값
32.7%
주담대 상환 요약
| 원금 | 금리 | 월납입 | 연간상환 |
|---|---|---|---|
| 4.0억원 | 4.0% | 1,909,661원 | 22,915,934원 |
자주 묻는 질문
DTI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DTI는 주택 관련 부채 중심 비율이고, DSR은 전체 부채 원리금을 포함하는 비율입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DTI가 낮아지나요?
거치기간 중에는 이자 위주 납입으로 DTI가 낮아질 수 있으나, 심사 기준은 금융사마다 다릅니다.
DTI 40%는 모두에게 동일한가요?
아닙니다. 규제지역, 금융권, 대출 목적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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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해석 가이드
DTI에 여유가 있다고 대출이 나온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실제 한도는 DTI와 DSR 중 더 낮은 쪽에서 잘립니다. 특히 신용대출이 있으면 DTI에는 이자만 잡히지만 DSR에는 원금까지 잡히기 때문에 결과가 크게 벌어져요. 두 계산기를 모두 돌려 보시고, 낮게 나온 쪽을 실제 한도로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법령·제도 근거
이 계산기가 실제로 코드에 구현한 공표된 세율표·요율 고시·법 조문입니다.
- ·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위원회 주택담보대출 DTI 규제 비율
계산 가정값
아래 항목은 어느 기관에서 받아 온 자료가 아니라, 계산이 성립하도록 저희가 직접 정한 값입니다.
- · 관리비·수선비·재산세 등은 이용자가 입력한 항목만 반영합니다
- · 전세 보증금의 기회비용은 이용자가 지정한 수익률(또는 예금금리)로 환산합니다
- ·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조합한 추정치이며, 계약 조건·특약·지역·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납니다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곳
-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 — 실제 거래된 가격
- ·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reb.or.kr) — 전월세전환율·가격지수
- · 위택스(wetax.go.kr) — 지방세 미리계산
기준연도 2026년 · 위 채널은 ‘수치를 가져온 출처’가 아니라 ‘직접 대조해 보실 곳’입니다.
참고용 안내
본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세율·요율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조건·시점·정책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대출·보험·투자 등 금전적 의사결정 전에는 반드시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채널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